진성준 국방위원장 “美가 비자발급 거부... 내주 예정 태평양사령부 방문 일정 차질”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사진)이 여야 국방위원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차 관용 비자(A-2)를 신청했지만 발급을 거부당했다.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이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외교통일위원회 미주반 국정감사에 합류하지 못한 데 이어 진 의원도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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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가 비자발급 거부... 내주 예정 태평양사령부 방문 일정 차질”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사진)이 여야 국방위원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차 관용 비자(A-2)를 신청했지만 발급을 거부당했다.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이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외교통일위원회 미주반 국정감사에 합류하지 못한 데 이어 진 의원도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국방위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진 의원은 28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진 의원에 따르면 국방위는 위원장인 진 의원과 여야 간사인 민주당 김병주 의원과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 그리고 비교섭단체 소속인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등 4명을 방미단으로 편성해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새뮤얼 퍼파로 미 인도태평양사령관 등 지휘부와의 면담 일정까지 확정된 상태였다고 한다. 진 의원을 제외한 3명의 국방위원은 미국 비자를 발급 받
- 조선일보 — 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 발급 거부당했다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 발급 거부당했다
- 중앙일보 — 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미국 비자발급 거부 당했다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미국 비자발급 거부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