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TOP 10으로 돌아가기
한국

늦춰지는 파병 시간표... 외교부 “한미관계보다 국민안전 중점”

📅 2026-09-18T04:30:00+09:00📰 동아일보
기사 사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파병 검토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파병 논의 시간표가 늦춰지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염두에 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에 따라 정부도 호르무즈에 대한 군사적 기여 검토에 속도를 냈지만 여권 반대에 부딪힌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파병 문제에 대한 고심을 내비칠 것으로 보인다. 한미가 막판 이견을 보이면서 대미 투자 발표가 지연된 데다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 안보 협상 일정이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한미 협상을 지켜보며 호르무즈 파병에 대해 신중히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韓美, 기여 방식·수준 추가 협의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해 정부는 이달 초까지만 해도 17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파병 여부에 대한 외교안보 수뇌부 논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구상을 염두에 뒀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잇단 공개 압박으로 호르무즈 파병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
📖 한국어 번역 읽기 ↗📖 Read in English ↗
원문 출처: 동아일보 ↗
Operated by SUNGSU AN
이 글은 외신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원문은 언론사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