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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北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 재확인”

📅 2026-09-22T06:20:00+09:00📰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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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일본의 외교장관들이 북한의 완전 비핵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한편 관련해 북한이 대화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또 주로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공급망 교란과 비시장 정책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메시지를 밝혔다.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은 21일(현지 시간)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3자 회담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거듭 밝힌 가운데 성명에서 3국 외교장관들은 북한 관련 문제를 가장 먼저 거론했다. 장관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자금 조달 금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면서도 “대화의 길은 여전히 ​​열려 있음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북한이 대화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또 납치범과 억류자, 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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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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